정우도 사람을 믿던 인물이라는 얘기일텐데 얼마 없는 힌트들을 곰곰히 다시 훑어보니 과거 이별씬 대사가 걸리네
사람이 죽은거 회사도 모른척 하지 않을거다, 금보에게 정우가 말하는데 정우도 세상 순진하게 회사 사람들이 하는 말을 믿었던게 아닐까 싶음 그런데 회사 입장에서 그럴리가 있겠어? 남은 직원들 살살 달래고 입막음 하려는 거였겠지 금보를 잃고 정우가 겪은 시간들에서도 안 보여진 일들이 있었을테고 신정우 성격도 점점 더 변했을거 같다
사람이 죽은거 회사도 모른척 하지 않을거다, 금보에게 정우가 말하는데 정우도 세상 순진하게 회사 사람들이 하는 말을 믿었던게 아닐까 싶음 그런데 회사 입장에서 그럴리가 있겠어? 남은 직원들 살살 달래고 입막음 하려는 거였겠지 금보를 잃고 정우가 겪은 시간들에서도 안 보여진 일들이 있었을테고 신정우 성격도 점점 더 변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