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지영 둘 다 저 당시에는 시간을 넘어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란 것도 모르고 그냥 죽어서 헤어진다고만 생각했을 테니까
"사실 떠나고 싶지 않았어요"
"감히 내 허락도 없이 어딜 간단 말이냐"
이 대사가 너무너무 슬픔 가슴 북북 찢어져 😩
이헌지영 둘 다 저 당시에는 시간을 넘어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란 것도 모르고 그냥 죽어서 헤어진다고만 생각했을 테니까
"사실 떠나고 싶지 않았어요"
"감히 내 허락도 없이 어딜 간단 말이냐"
이 대사가 너무너무 슬픔 가슴 북북 찢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