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논란으로 개난리 났던 드라마 가족 다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아빠가 재밌다 했거든?
근데 그 드라마 무슨 논란 있다고 더쿠에서 본 내용 줄줄 말하니까 존나 갑분싸 됐던거 나 그때 기분을 못잊음
그러고나서 취직하고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현생 사니까 내가 진짜 커뮤에 절여져 있었구나 여실히 느꼈고
커뮤 바깥 세상은 걍.. 이런저런 논란을 욕하는 재미로 돌아가는 세상이 아니라는걸 너무 깨달음
입사하고 한동안은 현생에 존나 치여서 뎡배 올때마다 싸움난거 보면 진짜 할짓 더럽게 없나보다 라는 생각밖에 안함ㅋㅋㅋ
지금처럼 일 널널해서 월루 할때나 심심풀이고 내가 좋은거 좋다고나 하지 남들 욕하는거에 뭐든 과몰입 안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