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여성 프로모터와 노력형 복서의 만남을 그린 작품으로, 세계 챔피언이 되는 그날까지 서로 울고 웃고, 때로는 원망하고 응원하는 순간들을 인간미 넘치게 풀어낸 경쾌한 휴먼 스포츠 드라마소개 더 풀리는 거 보니까 재밌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