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는 내내 손석구가 부럽더라 ㅋㅋㅋㅋ
전개가 영웅 서사 그것이라
좌절한 주인공이 주변의 응원을 받으며 결국 성공하는 뭐 그런 전개라서
진짜 모르고 보면 다시 왕좌에 앉을 거 같더라
역사가 스포가 아니었으면 흥미진진하게 봣을 텐데
처음 단종 나오는 씬부터 눈물났음 ㅠㅠ
영화 보는 내내 손석구가 부럽더라 ㅋㅋㅋㅋ
전개가 영웅 서사 그것이라
좌절한 주인공이 주변의 응원을 받으며 결국 성공하는 뭐 그런 전개라서
진짜 모르고 보면 다시 왕좌에 앉을 거 같더라
역사가 스포가 아니었으면 흥미진진하게 봣을 텐데
처음 단종 나오는 씬부터 눈물났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