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신은 자길 복위시키려다 실패한 신하들의 죽음을 보고 느껴지는 왕의 죄책감에 어린 나이에서 오는 두려움이 더해진 느낌이었다면
지금 풀린 악몽 내용은 소중한 사람들을 잃어버릴까 두려워 하는 보다 사적인 감정 같아서 ㅇㅇ 씬 배치가 금성대군 편지 태운 후였다는데 저 씬 나왔음 뒤에 관아씬의 무력감, 절망감이랑 이후에 나오는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다는 고백이 덜 와닿았을 거 같애
지금 풀린 악몽 내용은 소중한 사람들을 잃어버릴까 두려워 하는 보다 사적인 감정 같아서 ㅇㅇ 씬 배치가 금성대군 편지 태운 후였다는데 저 씬 나왔음 뒤에 관아씬의 무력감, 절망감이랑 이후에 나오는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싶지 않다는 고백이 덜 와닿았을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