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영화 평타는 하니까 보러 간거였든데
개인적으로 정말 노잼이었어..
액션 첩보물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뻔하고 스토리&액션의 참신함도 전혀 못느꼈고
북한소재 영화 너무 많아서 그런가 그냥 뻔함
차라리 무빙에서 북한 조인성 액션 부분이 더 재밌게 느껴짐..
모든 캐릭들(4인방)이 다 정형적이야.
그냥 박정민 연기보는 맛으로 본듯..
개인적으로 정말 노잼이었어..
액션 첩보물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뻔하고 스토리&액션의 참신함도 전혀 못느꼈고
북한소재 영화 너무 많아서 그런가 그냥 뻔함
차라리 무빙에서 북한 조인성 액션 부분이 더 재밌게 느껴짐..
모든 캐릭들(4인방)이 다 정형적이야.
그냥 박정민 연기보는 맛으로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