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물가에서 단종 시신 수습하는 씬 말하는 거. 감독 원래 플랜은 날 진짜 밝은 낮에 찍으려 했는데 하필 촬영 당일 날이 안 좋았고 일정 상 미루지도 못해서 몇 시간 기다리다 결국 찍었다던데 지금 엔딩도 충분히 좋지만 감독 바람처럼 날 진짜 쨍하고 밝았으면 넘치도록 좋았을 거 같음
잡담 왕사남 결말 보고 나니까 장항준 아쉬워 하던 거 이해 되더라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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