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용의눈물 보고
양녕대군은 걍 개차반이었던 이미지였고,
효령대군은 왕위 욕심 없고 불교에 심취? 귀의했었나?
암튼 그랬던걸로 기억했고 선한 이미지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거벗은 한국사 단종편 보니까
양녕대군이랑 같이 효령대군이 세조한테 단종을 처벌하라고 간청했다는 내용보고 내 머릿속 이미지가 와장창됨;
동생 손자를 왜 가만두질 못하는거야 도대체 하 ㅡㅡ
어릴 때 용의눈물 보고
양녕대군은 걍 개차반이었던 이미지였고,
효령대군은 왕위 욕심 없고 불교에 심취? 귀의했었나?
암튼 그랬던걸로 기억했고 선한 이미지라고 알고 있었는데
벌거벗은 한국사 단종편 보니까
양녕대군이랑 같이 효령대군이 세조한테 단종을 처벌하라고 간청했다는 내용보고 내 머릿속 이미지가 와장창됨;
동생 손자를 왜 가만두질 못하는거야 도대체 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