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친정을 해보질 못해서 그 사람의 역량은 알 수 없지만 유배지에서 마을 양인들과 어울리면서 점차 사람이 되어가는 모습에 너무 아까웠음 저 과정을 경험한 군주가 살아서 이겼다면 조선에서 어떤 역할을 했을까가 궁금해져서 걍 민초1로서 아까웟듬... 노비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고 담담히 말하는 군주의 친정이 궁금해
잡담 왕사남 보면서 단종이 단종인 것도 있지만 그냥 저 사람이 죽어사라진다는 게 아까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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