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없이 이정재감독이 만든 헌트를 꼽겠음.여캐를 소모품이나 주변인으로 만들지 않았고 영화상 여자 직원들이 남자직원을 위해 그 흔한 커피타는 씬도 없음.불필요한 장면 하나없이 깔끔한 영화라서 영화 스토리랑은 별개로 여캐 활용에 감탄한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