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로 일하러 간거야? 끌려갔다고 봐야 맞는거지?자의로 간 설정이면 류승완한테 실망이 여간 아닐 것 같아서... 심청이도 아니고 어머니 병 때문에 몸을 파는 여캐라니... 이게 무슨 주체적인 여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