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갠적으로 아쉬운 점은 하필 여캐활용 관한 그 아침 플이 기억에 남아서 그걸 신경써서 보다가 뭔가 영화를 좀 산만하게 감상한듯 그런데도 불구하고 영화자첸 깔끔하다 느낌. 올드함 여캐활용 등의 불호포인트들도 다 공감이 가나 난 수용가능한 선이었음좀 관계성에 과몰입해서 다시한번 보고싶어서 담주쯤에 2차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