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배경으로 한 미션 스탬프 투어, 역사 테마 포토존, 궁중음식경연대회, 먹거리 마당, 학술 심포지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단종과 정순왕후 송씨의 못다 한 인연을 기리는 '단종·정순왕후 국혼(가례) 재현'이 최초로 진행돼 역사적 고증과 예술성을 결합한 새로운 서사를 선보인다.
"이번 단종문화제는 단종 임금의 아픔을 희망의 메시지로 승화시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2027년 단종문화제 60주년 글로벌화를 위한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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