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왕에 즉위를 한 거고
누가 꼭두가시를 세우기 위한 왕도 아니라
그 시절 조선의 법도로 세워진 왕이잖아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태종-세종-문종의 대를 잇는
조선 전기 부흥기를 더 이끌었을지도?! 란 안쓰러운 맘이 있기도 했는데
알면 알 수록 그냥 억울함이나 파장이 어린 왕이 내려왔다가 아닌 것 같아..
이미 왕에 즉위를 한 거고
누가 꼭두가시를 세우기 위한 왕도 아니라
그 시절 조선의 법도로 세워진 왕이잖아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태종-세종-문종의 대를 잇는
조선 전기 부흥기를 더 이끌었을지도?! 란 안쓰러운 맘이 있기도 했는데
알면 알 수록 그냥 억울함이나 파장이 어린 왕이 내려왔다가 아닌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