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은 "연예계 자체가 어렵다고 하지만 그 와중에 젊은 배우들이 나와주는 것 같다. 그런 친구들의 멜로를 보면서 멜로를 통해 새로운 스타가 나온다. 거기에 내가 다시 들어갈 순 없다. 그들이 해야하고 그걸 통해서 여성 관객들이 멜로를 좋아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다. '난 다해봤으니 안 한다. 시시하다' 그게 아니고 그들의 몫이 있고, 난 사회의 시의성과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그리는 게 작업 목표가 돼 버렸다"고 강조했다.
진짜 솔직하다(p) 젊은배우들의 몫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