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부담스럽냐"는 말에 "부담스럽다"고 답한 조인성. "그런 시나리오가 들어온 적도 없다"고 말한 그는 "요즘 연예계 자체가 어렵다고 하는데, 그 와중에 젊은 배우들이 나와주고 있는 거 같다. 거기에 내가 다시 들어갈 순 없다. '난 옛날에 다 했으니까 안 해, 시시하다' 하는 게 아니다. 그건 그들의 몫이고, 전 저대로 사회의 시의성을 담은 사람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내는 것이 작업 목표가 되어버린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런 반면에, 레전드 멜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짤이 아직도 돌아다니고 있다는 말에 "그렇게까지 울 건 아니었는데 하는 후회도 든다"고 웃으며 말한 조인성은 "제 나이에 맞는 멜로가 있지 않겠나? 어른으로서 해야 할 멜로는 따로 있고, 그 시나리오는 많지가 않다. 노희경 작가님 같은 내공이 있어야지 중년의 남자 멜로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이부분 통채로 좋음
단순히 나이차 관련해서 얘기해서가 아니라 ㅇㅇ
다른 부분까지 다들 많이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