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신을 그렇게 표현할 줄이야
솔직히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그 특유의 한?이랄까
근데 연출도 무섭긴 했어.
목을 메달고 죽은것처럼 다리는 바닥에서 떨어져있고
왕의 얼굴을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며 한섞인 목소리로 어찌하여 저희를 버리셨나이까
이러는데 너무 무서웠음...
사육신을 그렇게 표현할 줄이야
솔직히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그 특유의 한?이랄까
근데 연출도 무섭긴 했어.
목을 메달고 죽은것처럼 다리는 바닥에서 떨어져있고
왕의 얼굴을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며 한섞인 목소리로 어찌하여 저희를 버리셨나이까
이러는데 너무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