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주연작 '원더풀스'가 5월 공개될까.
넷플릭스 측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원더풀스'가 오는 5월 15일 첫 공개되며 제작발표회 일정을 12, 13일 중 조율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 "공개일 및 제작발표회 일정은 추후 확정되면 말씀드릴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올해 2분기 공개 예정임을 밝혔던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 차은우를 포함해 배우 박은빈, 김해숙, 최대훈, 임성재, 손현주가 출연한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으며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다.
현재 군복무 중인 차은우는 1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논란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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