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영화보고 서로 별말 안했는데 처음으로 영화에 대해서 얘기했어 엄마가 역사왜곡을 간절히 바라시면서 영화 봤대ㅋㅋㅋㅋ단종에 대해서도 대화했는데 엄마랑 이런 심도 깊은 얘길한게언제였나 생각해보다가 또 울컥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