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잘난 형도 이혼 2번하고 3번째 부인은 애기 낳다 죽었고 그 잘난 동생도 마누라랑 사이 안 좋다는 소문 있고 그래서 자기가 사랑꾼인 거 되게 부심 느꼈고 그걸 공공연하게 티내고 다닌 게 과시의 원인도 있었을 거라는 거ㅋㅋ지금까지 한번도 그렇게 생각 안해봤는데 어떤 역덬분이 정리해놓은 글 읽고 생각해보니 맞말 같음 실록에 안 써도 되는 안평이 부인과 사이 안 좋았다는 얘기 무지성 강조해놓은 거 보면...그것도 다른 기록이랑 비교해보면 사실 아닐 확률 높아보이지만 암튼 본인이 사랑꾼인 거 정말로 부인을 너무 사랑해서 였을수도 있지만 나는 형동생이랑 달라 나는 순정남 이런 이미지 밀었을 확률도 있어보임ㅋㅋㅋ
잡담 세조 사랑꾼이었던 것도 자기 유일한 무기인 걸 알아서 그랬을 거란 추측이 있어서 신기했음
112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