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이 끊임없는 이유
안보고 까지마 하면 그 말이 맞지 하고 넘겨야하는데 뭐도 그랬고 뭐도 그랬고 나오고
누구누구 너무 뭐가 심하다 이러면 누구누구땐 아무말 안하더니? 작품이든 사람이든 여튼 다 이런식으로 나오고 그냥 저게 다 정병 유형 중 하나인건데 그걸 인정을 안하고 모르는척 하니까 무한 마플 생성
마플이 끊임없는 이유
안보고 까지마 하면 그 말이 맞지 하고 넘겨야하는데 뭐도 그랬고 뭐도 그랬고 나오고
누구누구 너무 뭐가 심하다 이러면 누구누구땐 아무말 안하더니? 작품이든 사람이든 여튼 다 이런식으로 나오고 그냥 저게 다 정병 유형 중 하나인건데 그걸 인정을 안하고 모르는척 하니까 무한 마플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