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실제로 탈북여성 대상 그런 범죄가 있던게 맞단걸 알아도
그 연출이 짜증났지 신세경이랑 정유진 캐릭터로는 여캐 문제 못느꼈어
오히려 감독 딴에는 멋있게 표현하려던 지점도 있어보였음 단역 여캐를 도구화하는 그 ㅇㅌ감성 연출보면 아직 멀어서 그 지점을 비판 받는건 당연하다 보고
그 연출이 짜증났지 신세경이랑 정유진 캐릭터로는 여캐 문제 못느꼈어
오히려 감독 딴에는 멋있게 표현하려던 지점도 있어보였음 단역 여캐를 도구화하는 그 ㅇㅌ감성 연출보면 아직 멀어서 그 지점을 비판 받는건 당연하다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