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의 1 로맨스'는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 차주안(신혜선)과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 유도진(나인우)이 하루에 딱 1시간, 예고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치열하게 살지만 본인의 행복은 뒷전인 차주안과 탁월한 실력의 ‘대세’ 선수지만 즐거움은 삭제하고 살아가는 유도진, 서로 다른 두 사람에게 불시에 찾아온 ‘1시간’의 영혼 체인지가 유쾌한 웃음 가운데 설렘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원작 설정대로는 좀 밋밋함이 있었는데 역시ㅋ약간 여주 남주의 설정이 조금 바뀐느낌이지만 어쨋던 맛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