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X고경표의 위태로운 대치 속 극의 톤을 바꾸는 존재감
최지수는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한 홍금보(박신혜)와 그녀의 정체를 알고 있는 신정우(고경표) 사이에서 긴장감의 흐름을 바꾸는 ‘변수’로 활약한다. 특히 금보에게 무한 신뢰를 보내는 노라의 천진난만함이, 속고 속이는 대립 관계에 놓인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예상치 못한 변화를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97394
노라본 기사 일부분인데
노라가 정우가 기숙사 자기 찾아왔다 생각했던거나 포차씬 얘긴 줄 알았는데
기사 뉘앙스가 앞으로 일어날 일 같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