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12년만에 하는 영화랬는데 세경배우 분위기가 영화쪽에서 더 깊어진다는 느낌을 받았거든
또 영화 조명이나 연출과도 잘 어울리고 스크린 크게 세경씨 보고싶은 내 사심도..ㅋㅋㅋㅋ 휴민트 잘되고 앞으로도 영화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이번에 12년만에 하는 영화랬는데 세경배우 분위기가 영화쪽에서 더 깊어진다는 느낌을 받았거든
또 영화 조명이나 연출과도 잘 어울리고 스크린 크게 세경씨 보고싶은 내 사심도..ㅋㅋㅋㅋ 휴민트 잘되고 앞으로도 영화 많이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