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고 한결이 키우는 거에만 신경써야지 하고 살았는데 자기 일처럼 해명해주고 사과받아주고 편들어주는 봄이 만나고 이제 마을사람들이랑도 오해 풀리고 잘 지내게되고 눈물 글썽일만했다 강연이랑 프로포즈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