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에서 모든 사람들이 호의적으로 바라볼 때랑프로포즈에 봄이가 무슨 말이든 예스라고 할 때재규 울컥해서 촉촉해지는 눈빛 보는데늘 차가운 겨울 속이었다던 그 일기들 생각나서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봄 안에만 살아 재규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