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3번이나 사랑하는 사람 죽음을 겪었는데(하난 피습이지만)
필사적으로 바꾸려 했던 결과가 14년이나 앞당겨서
내 앞에서 또 죽는 연인?
그 정신에 시계 반짝이는 거 보고 과거로 와서
자기 때문에 선택이 바뀌지 않으니 아예 선택을 하지 않도록
바꿔버린 거 너무 대단하고 이해함...
일단 살리고 봐야할 거 아냐 비록 이뤄지지 않아도ㅠㅠㅠㅠㅠ
이미 3번이나 사랑하는 사람 죽음을 겪었는데(하난 피습이지만)
필사적으로 바꾸려 했던 결과가 14년이나 앞당겨서
내 앞에서 또 죽는 연인?
그 정신에 시계 반짝이는 거 보고 과거로 와서
자기 때문에 선택이 바뀌지 않으니 아예 선택을 하지 않도록
바꿔버린 거 너무 대단하고 이해함...
일단 살리고 봐야할 거 아냐 비록 이뤄지지 않아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