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육미를 내세우며 전하한테 생선대가리 건넸다가
몸통이랑 주거니받거니 하는씬도 좋고
전하 밥상 담당했던 마을 사람들이랑 독대로 다 식사하는 모습도
초반에 식음전폐하고 웃음기 하나 없던 전하가 웃는데 그렇게 좋더라
청령포 사람들은 꿈에 그리던 쌀밥 전하가 서스럼없이 나눠주는거 보면서 식구 다됐네 싶다가
또 역사 스포 생각하며 울컥해서 눈물핑돎 ㅠㅠ
몸통이랑 주거니받거니 하는씬도 좋고
전하 밥상 담당했던 마을 사람들이랑 독대로 다 식사하는 모습도
초반에 식음전폐하고 웃음기 하나 없던 전하가 웃는데 그렇게 좋더라
청령포 사람들은 꿈에 그리던 쌀밥 전하가 서스럼없이 나눠주는거 보면서 식구 다됐네 싶다가
또 역사 스포 생각하며 울컥해서 눈물핑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