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영환데 최근이라뇨 ㅋㅋㅋㅋ
“예전 박신양 선배님의 작품 ‘편지’를 재밌게 봤습니다. 멜로 영화를 보고 엉엉 운 것이 처음인 것 같아요. 최근 작품은 전도연 선배님, 김남길 선배님의 ‘무뢰한’이었던 것 같아요. 한석규 선배님의 ‘8월의 크리스마스’, (황)정민이 형이 하셨던 ‘너는 내 운명’이 좋았네요. 그런데, 정민이 형이 멜로를 많이 하셨네요? 왠지 용기가 생깁니다.(웃음)”
근데 언급한 영화들 나도 다 존잼으로 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