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덕규(김형묵 분) 상무는 한민증권이 회사채 만기를 앞두고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자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에게 "회장님이 가지고 계신 현금을 좀 풀면 어떨지"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강필범 회장은 "내 돈을 왜?"라며 역정을 냈고, 오덕규는 강 회장의 눈치를 보며 가만히 신정우(고경표 분)의 아이디어를 들어야만 했다.
본방에서 놓쳤는데 강회장한테 갖고 있는 현금 풀라고 했던거임? 아직도 강필범을 그렇게 모르나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
오덕규(김형묵 분) 상무는 한민증권이 회사채 만기를 앞두고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자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에게 "회장님이 가지고 계신 현금을 좀 풀면 어떨지"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강필범 회장은 "내 돈을 왜?"라며 역정을 냈고, 오덕규는 강 회장의 눈치를 보며 가만히 신정우(고경표 분)의 아이디어를 들어야만 했다.
본방에서 놓쳤는데 강회장한테 갖고 있는 현금 풀라고 했던거임? 아직도 강필범을 그렇게 모르나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