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에서 하는 행동 중에 우리끼리 전사를 가지고 하는 행동이 있다. 무릎베개하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는데, 그들이 전에 했던 행동을 하는 거다. 관객이 크게 알아줄 필요는 없지만 우리는 그런 전사가 있어서 연기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있다. 진짜 이마 퍽퍽 친다... 박건 선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