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미래는 열심히 살고, 자기만의 시간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는 평범한 청춘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한 보편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연기할 때는 미래의 감정을 잘 살려보고자 노력했다"라고 전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서인국은 경남을 "무뚝뚝함 속 섬세함을 가진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반전도, 재미도 있으니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 라고 미래와 경남에게 일어날 흥미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서인국은 매번 반전 말하네 ㄹㅇ궁금함ㅋㅋㅋ
풀릴수록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