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이 이번엔 전직 변호사가 된다.
10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이제훈은 SBS 새 드라마 ‘승산있습니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승산있습니다’는 지난 2018년 일본 TV 아사히에서 방송된 ‘리갈 V ~전 변호사 타카나시 쇼코~’를 각색한 작품으로,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전직 변호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법률 드라마다.
메가폰은 ‘마이데몬’을 연출한 권다솜 PD가 잡으며, 드라마 ‘허쉬’를 쓴 정진영 작가가 집필한다. 제작은 스튜디오S와 아티스트스튜디오가 공동으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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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시그널’ 후속작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지만, 또 다른 주연배우 조진웅의 과거사 이슈 및 연예계 은퇴로, 방영은 잠정 연기됐다. ‘두번째 시그널’은 CJ ENM이 공개한 2026년 tvN 드라마 라인업에서도 빠진 상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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