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번은 부딪힐수밖에 없긴하다
나중에야 다시 힘 합쳐도
금보가 그랬잖아
내부고발하면서 직장보다 사람 잃은게 컸다고
죽은 윤과장도 그렇지만
연인도, 다른 직장동료들도 다 잃은거라
어쩌면 예삐가 방과장인거 알고
금보는 새삼 반가웠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그때 그 일 한사람인거 알게됐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이 됐나보다 하고
그런데 9년전과 같은 일 하고
저렇게 말하는거 보고 더 폭발한거 같음
사실 한번은 부딪힐수밖에 없긴하다
나중에야 다시 힘 합쳐도
금보가 그랬잖아
내부고발하면서 직장보다 사람 잃은게 컸다고
죽은 윤과장도 그렇지만
연인도, 다른 직장동료들도 다 잃은거라
어쩌면 예삐가 방과장인거 알고
금보는 새삼 반가웠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그때 그 일 한사람인거 알게됐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이 됐나보다 하고
그런데 9년전과 같은 일 하고
저렇게 말하는거 보고 더 폭발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