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화에 열이가 대일이 지켜줬다고 생각해서 임승재가 그러거든
대군이 얼녀 좋아한다 약점이 될거다

열이가 쓰러져있는 동안 어쩌다 만난 임승재가 깐족거리면서 은조한테 시비를 걸거나 하겠지?
그러다가 이제 널 챙겨줄 대군도 없는데 이런식으로 비아냥 거리는데
눈치를 채거나 해서 열이한테 말하고
뭐 칼에 베인 열(영혼은 은조)을 끌고 가던 흑검의 흉터나 아니면 그 장소에서 본듯한 임승재 얼굴이 있을수도 있고?
그리고 나아진 열이가 임승재 앞에 나타난다면?
11화에서 복직하려면 대군을 축출해야 한다했는데 도승지로 승진도 했고 그 상황에서 죽은줄 알았던 열이가 나타나면 임승재 백퍼 까무러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