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해서 말하지만 ㅁㅂ아님..)
사진이 피사체를 바라보는 사진사의 마음이 투영된다잖아
박건선화 관계성 알고 난 뒤 찍은 사진들 보면서 진짜 이 영화나 캐릭터에 엄청 몰입해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영화 보고 나서 신세경이 자기 잘 나온 사진 더 있으면 보내달라고 그랬다는데 진짜 사진들이 너무너무 예쁨..

사진이 피사체를 바라보는 사진사의 마음이 투영된다잖아
박건선화 관계성 알고 난 뒤 찍은 사진들 보면서 진짜 이 영화나 캐릭터에 엄청 몰입해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영화 보고 나서 신세경이 자기 잘 나온 사진 더 있으면 보내달라고 그랬다는데 진짜 사진들이 너무너무 예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