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조 혼자 열이 찾으러 뛰어가는데 손에 아무것도 없잖아
근데 스포짤에 보면 그 은조가 들고다니는 시료보자기? 이런게 있었던거 같아서

여기가 혜민서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아무리 은조가 의녀라도 칼에 베인 상처를 치료할 수 있을까?
그래서 해림이 오빠 제조영감의 도움은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해봄
근데 옮긴거면 은조 혼자 어케했어;;
2

여기는 뭔가 기녀들이랑 쫓고 쫓긴 그 장소 같은데
은조가 저걸로 왕 따라왔던 무리들한테 화살을 쐈고
재이는 저거 보고 길동의 짓이라고 말하는거 아닐까 싶음
이걸로 봐서 얘는 아직 길동=은조 모른다..... 진짜 대일이 친구 맞다...;
3

혜민서에 찾아온 이유는 아무리 생각햐도 모르겠음....
근데 캡쳐해온 이유는 위에 열이 누워있는 공간이랑 비슷해보이지 않나 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그리고 임승재는 짱나니까 스킵할게.... 절대 모르겠어서 스킵하는거 아님.... 암튼 그럼
4

여기서 열이가 구기는건 길동이 잡으라고 붙은 방이 아닐까? 하는 생각!
그리고 저번에 재이가 길동이 사건 포기 안하는거 같으니까
재이를 찾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해봄!!!
5

아직 은조인걸 몰라서 저번에는 은조 지키는게 같아서 전략적동맹 맺었지만 길동이는 안 지킨다 이런 의미 아닐까 싶음
아니 근데 진짜 만약 끝까지 은조 안 돕는다?
재이본아...... 당신이 은조 돕는다는 식으로 말했자나요
설마 민직씨 죽고 도운 그 몇개를 말한다면 손바닥 펴라 맞자
그리고 홍은조는 어떻습니까 이 대사가 은조를 길동이로 잡아넣고 할 대사도 아닌거 같아서 걍 몰라서 저런다고 생각함

열이가 최선을 다해 나는 여전히 지키려는것이 같거든 이라는데
이게 돌려서 길동이가 은조라는 힌트를 주는게 아닐까 싶어
결국 우리가 지키려는건 길동을 지키는 나도 은조를 지키는 너도 똑같다
열이 저 대사가 나오면서

그건 결국 은조를 지킨다는 의미 아닐까 싶기도 하궁!!!
12화에서 반정은 생각도 안하던 열이가 이런 저런 사실을 알고 보고 듣고 반정을 하기로 맘 먹은거처럼
13화에서 재이도 뭔가 집안을 배신?하고 이런게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왜냐면 재이는 임사형이 시킨 구린짓들을 하기는 하지만 진짜 핵심인 일들은 아예 모르잖아
침전의 향도 뭐냐 그러고 금녹이가 왜 별당에 있는지 매달려있는지 모르고 그 상황에서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았글텐데 냅다 은조랑 열이 편 드는것도 좀 이상하지 않나 싶어서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런 집에서 자란 애들은 아버지한테 반항해도 그 사랑 한번 받아보려는 인정욕구를 크게 느끼거든
그래서 그런 임사형의 개쓰레기짓을 알게되고 서서히 바뀌지 않을까!
텍예에 임사형이 재이를 칼로 쓴다니까 그 과정에서 오히려 재이가 칼이 되어 임사형을 찌르거나
아 그리고 임승재를 미끼 삼는게 그런거 아닐까 싶어
영혼체인지거 된 상태라 그 당시에 열이가 은조인거 모르고
은조 앞에서 임승재나 얘네가 아가리 털거나
아니면 은조가 칼 맞고 정신 잃기전에 손에 잌ㅅ는 흉터 봐서
그때 대추랑 도승지집으로 들어가는 흑검 봤으니까
임승재 통해서 흑검 떠보기 이런거
여튼 샤워하다가 갑자기 예고 생각나서 보면서 깊생타임 가져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말도 ㅈㄴ 안되고 당연히 틀리겠지만 걍 생각은 햐볼 수 있잔하횽
문제있으면 말해주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