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유정난과 세조의 찬위는 종종 중종반정(1506)이나 인조반정(1623)과 같은 '반정'의 형태로 보기도 하지만, 이는 왕이 비정상적일 때 폐위하고 정통성 있는 왕을 다시 세우는 개념과는 달리 철저히 권력 찬탈을 목적으로 진행된 정변입니다.
잡담 계유정난에 당위성이 잇엇다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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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유정난과 세조의 찬위는 종종 중종반정(1506)이나 인조반정(1623)과 같은 '반정'의 형태로 보기도 하지만, 이는 왕이 비정상적일 때 폐위하고 정통성 있는 왕을 다시 세우는 개념과는 달리 철저히 권력 찬탈을 목적으로 진행된 정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