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어렸을 때 키워준 태종 후궁 말년에 보살피고 싶다고 모시고 나가게 해달라고 부탁하던 사람이야 근데 미쳤다고 자기 형이 믿던 신하 자기 형 아들 좆되는 일에 찬성을 하겠냐고 설령 뭔가 마음에 안 들고 속상해도 그렇게 했을 사람이 아님
잡담 금성대군은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사람이라 죽으면 죽었지 그 짓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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