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가 안 죽이겠다는데도 3년을 죽이라고 동생이라고 봐주면 어떡하냐고 상소 올림
1455년부터 끈질겨 진짜
거기다 언제나 안 빠지는 양녕대군 숟가락 몇 번 얹고 이번에 찾은 건 임영대군도 숟가락 올렸다는 거임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옴 님 친동생인데 장난하시는지..
암튼 읽으면 진짜 가관임 온갖 음침한 말로 깎아내리고 죽여달라 그러고
이 똑같은 걸 앞에는 안평한테 한 거임 실록 검색해서 읽으면 정말 이렇게까지 한다고? 소리만 나옴
문종실록 때부터 낌새 조금씩 보이다 단종실록 세조실록 가면 이제 안 감추고 역바이럴 미치는데
사관 중에 누구랑 사이가 되게 안 좋았었나 생각 들 정도로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