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뗏목에서 물에 빠지고 나서 단종이 젖은채로 서있는데
그 표정이 잊혀지지 않음 예상외의 씬이라서 더 그런듯
2 마지막 화살줄 당기는 장면에서 종이구멍 아래 나무틀이 계속 뜯어지는 연출이 너무 좋았고 엄흥도 표정과 말투가 잊혀지지 않아서 또 보고 싶어짐
확실한 건 두번째 보니까 더 재밌다
유해진 박지훈 배우 연기 너무 좋고 여운이 오래 가네
그 표정이 잊혀지지 않음 예상외의 씬이라서 더 그런듯
2 마지막 화살줄 당기는 장면에서 종이구멍 아래 나무틀이 계속 뜯어지는 연출이 너무 좋았고 엄흥도 표정과 말투가 잊혀지지 않아서 또 보고 싶어짐
확실한 건 두번째 보니까 더 재밌다
유해진 박지훈 배우 연기 너무 좋고 여운이 오래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