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화에서 견우가 애들 시선 못 견뎌서 재활용 핑계로 나갈때도 지호 상황 파악 짱 잘하고
3화 장례식장에서 누가 부탁한 것도 아닌데 마음 쓰여서 견우 데려다주고
모든 걸 알게된 견우가 다시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돌아가서 희나랑 통화할때 결정적으로 견우가 마음에 콕 박히게 된게...
우정들도 잘 그려줘서 너무 좋아 견우지호 성아도연🥲
3화 장례식장에서 누가 부탁한 것도 아닌데 마음 쓰여서 견우 데려다주고
모든 걸 알게된 견우가 다시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돌아가서 희나랑 통화할때 결정적으로 견우가 마음에 콕 박히게 된게...
우정들도 잘 그려줘서 너무 좋아 견우지호 성아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