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이후에 이런거 심해졌다고 전세계에서 말하는 의견들도 꽤 있거든...
코로나때 한정된 곳에서 즐기다보니까 인증에 미친 사람들 늘어났다 이랬는데 그게 그냥 심화되서 내가 돈을 이만큼 냈는데! 돈을 이만큼 썼는데! 시간을 이렇게 써줬는데! 같이 ㅜㅠ.. 내가 표현이 부족한데 진짜 서비스직 하면서도 느끼고, 어디 놀라가도 느낌. 놀이동산 영화관 야구장 농구장 등등.. 그냥 모든 오프에서 느낌....
연예인들도 우리덕분에 돈버는 주제에 이런게 대부분이고....
(틀린말은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본인이 뭐든 요구해도 된다는 아니라는 맥락의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