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첫 등장신이 압도적이다. 상대방이 던지는 유리병을 한 손으로 받아 다시 던지는 연기를 두고 "CG가 아니다. 제가 직접 한 거다. 처음엔 '이걸 어떻게 하냐' 했더니, '할 수 있다' 하더라. 대본을 보고서는 당연히 CG 처리 해줄 줄 알았다. 날아오는 병을 받아서 다시 예쁘게 던지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몇 테이크 안 가고 해냈다. 거기서 감독님의 인정을 받았다"고 귀띔했다.
이 장면 임팩트있고 좋았음
박건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첫 등장신이 압도적이다. 상대방이 던지는 유리병을 한 손으로 받아 다시 던지는 연기를 두고 "CG가 아니다. 제가 직접 한 거다. 처음엔 '이걸 어떻게 하냐' 했더니, '할 수 있다' 하더라. 대본을 보고서는 당연히 CG 처리 해줄 줄 알았다. 날아오는 병을 받아서 다시 예쁘게 던지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몇 테이크 안 가고 해냈다. 거기서 감독님의 인정을 받았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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