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캐릭터가 전면에 나오는데 주체적으로 자기 운명 결정하는 것도 현대적인데
이야기 시작이 야사에서 상상력을 더한 거라서
엄청난 사이다는 아니지만
수양 저새끼 끔찍하게 아끼던 딸한테 대놓고 비난 받으면서도
결국 죽이진 못하는 모습에
묘한 카타르시스 있었음..
여성 캐릭터가 전면에 나오는데 주체적으로 자기 운명 결정하는 것도 현대적인데
이야기 시작이 야사에서 상상력을 더한 거라서
엄청난 사이다는 아니지만
수양 저새끼 끔찍하게 아끼던 딸한테 대놓고 비난 받으면서도
결국 죽이진 못하는 모습에
묘한 카타르시스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