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위적인 감동주기가 있기도 했지만 난 b급 감성이나 풍자를 더 느꼈어 근데 프리되고 나와서 만드는 건 게스트에 의존한 감동 선행 이런 거라 당황하고 있어 ㅋㅋㅋ
잡담 무도 때 김태호는 감동 이런 거 배제하는 느낌이었는데
98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작위적인 감동주기가 있기도 했지만 난 b급 감성이나 풍자를 더 느꼈어 근데 프리되고 나와서 만드는 건 게스트에 의존한 감동 선행 이런 거라 당황하고 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