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도 자기 목적대로 움직이고있고
여주가 알아채던가 말던가 나름의 보호같은걸 해주긴하는데
본인 스스로부터 여주한테 잘보이려하거나 이런거 일절 없음
그래서 흥미롭게 잘 보고 있음
근데 뜯어보면 남주가 그 신경이란걸 써주는 인물이 여주 밖에 없긴함
모래시계나 커플링이나 떡밥보면 최소 열결 아닐리가 없음
남주도 자기 목적대로 움직이고있고
여주가 알아채던가 말던가 나름의 보호같은걸 해주긴하는데
본인 스스로부터 여주한테 잘보이려하거나 이런거 일절 없음
그래서 흥미롭게 잘 보고 있음
근데 뜯어보면 남주가 그 신경이란걸 써주는 인물이 여주 밖에 없긴함
모래시계나 커플링이나 떡밥보면 최소 열결 아닐리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