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에 진짜 뭔가 있음 대사로 나오기 전에 눈에서 서사가 쏟아져 나와서 뭔가 이야기를 하는거 같고 대사도 더 풍부하게 들려 없는 서사도 눈빛으로 다 개연성을 만들어서 영화가 꽉 차 보임 재난영화나 스릴러 미스터리한 작품도 어울릴거 같음 연기 할 때 귀하게 자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어서 저 사람이 나쁜 일을 당하면 안될거 같은 그런 느낌을 줌 분위기도 요즘 MZ세대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아니라 조선시대나 옛 개화기 시대쯤의 고급스러운 느낌임 뭐라 표현이 안되는데 현대적인 느낌이 아니라 선비의 그 강단있고 단단한 내면의 고급스러움 같음
잡담 박지훈은 나중에 아포칼립스물이나 현실기반의 미제사건 그런 영화 찍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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